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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 · AI 코드가 이해되지 않을 때

기능 50개가 돼도 읽힙니다

AI는 코드를 잘 씁니다. 문제는 만든 다음입니다. 기능이 10개일 때는 괜찮다가 50개가 되면 만든 사람도 구조를 모르고, AI도 전체를 다시 읽지 못합니다. 고칠 수 없는 것은 믿을 수 없습니다.

사람과 AI가 통신하는 길이 프롬프트 하나뿐이라면, 몇백 글자로 수만 줄의 코드가 머릿속 그림대로 나올 수 없습니다.

더 자세히 말하라는 당부로는 이 간극이 줄지 않습니다.

구조

사람이 읽는 크기로 남깁니다

합의는 기능 목록으로, 설계는 Feature마다 한 화면에 들어오는 흐름(L1)으로 남습니다. 그래프는 AI가 그리는 것이 아니라 기계가 결정론적으로 그려서, 백 번 열어도 같습니다.

읽는 사람

세 가지 눈으로 봅니다

문서

승인한 흐름을 그래프로 봅니다. 코드는 아직 없어도 됩니다.

코드

같은 그래프 위에 지금 코드에서 뽑은 단계와 호출을 겹쳐 봅니다. 승인본과 다른 곳이 표시됩니다.

디버그

요청 하나가 어느 단계를 몇 밀리초에 지났는지 같은 그림 위에서 봅니다.

이해가 되면 고칠 수 있습니다

한 달 뒤에 고치기 두려울 때로 이어집니다.

AI 코드가 이해되지 않을 때 · Natsu Standard